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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몬 GM156HD 3주간 사용 후기? 리뷰? 일기


1)
필름은 파란색이 아니였습니다!

필름 중앙부가 계속 2중으로 분리된 덕분에 2주차에 투명을 봤습니다.

필름에 접착면 부분만 때기 가이드가 있고 파란부분은 없습니다.
긁든 찢든 어떻게든 때서 쓰면 됩니다.




2)
그래도 필름은 사야되나

기본 필름은 필기감이 좋지만 꼭지점마다 양면테이프로 붙이는 필름입니다.

때문인지 중앙에 물결무늬가 계속 생깁니다.

매우 거슬립니다.

유튜브를 찾다보면 필름과 화면을 젖은수건으로 닦고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 된다는데 안됩니다.

2-3만원쯤 하는 핸드폰 필름처럼 붙이는 필름 사서 쓰면 어떨까 합니다.



3)
백라이트.. 어둡다


기존 쓰던 모니터랑 밝기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둘다 문제가 있는 제품이지만 그래도 태블렛이 너무 어둡습니다.



어두움 + 물결무늬 덕에 화면에 집중이 안됩니다.



나머지, 그림그리거나 기타등등 팬작업은 훌륭하게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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